TL;DR


1. 왜 이 주제가 002번 글의 다음 이야기인가

002번 글에서는 라이트닝 인보이스를 “결제 요청서”로 설명했다.

일반적인 BOLT 11 인보이스에서는 수취인이 먼저 인보이스를 만들고, 결제자는 그 인보이스를 스캔하거나 붙여넣어 결제를 시도한다.

이때 중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.

하지만 여기서 “보통”이라는 단어가 중요하다.

라이트닝 생태계에는 반복 결제, 고정 QR, 후원 링크, 매장 결제, 구독형 결제처럼 매번 새 인보이스를 사람이 직접 전달하기 불편한 상황이 있다.

그래서 다음 질문이 생긴다.

“라이트닝에서도 온체인 주소처럼 하나의 결제 요청을 여러 번 쓸 수 있을까?”

BOLT 12 Offers는 이 질문에 대한 대표적인 답변 중 하나다.